오늘의 강론
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
1348 연중 제17주일(가해) - 선악을 구별할 줄 아는 삶이 저주와 축복 둘 다 가져오게 함 dudol 2011.07.24 1681
1347 연중 제16주간 토(홀) - 가라지는 밀이 될 수 없지만 dudol 2011.07.22 1705
1346 7월 22일 성녀 마리아 막달레나 기념일 dudol 2011.07.22 1843
1345 연중 제16주간 목(홀) - 분위기 있는 곳에서 말을 건네시는 주님 dudol 2011.07.22 1716
1344 연중 제16주간 수(홀) - 일의 결과를 보는 각 복음사가들의 강조점 비교 dudol 2011.07.19 1696
1343 연중 제16주간 화(홀) - 살수 대첩과 귀주 대첩은 골풀바다 대첩과 유사함 dudol 2011.07.18 1935
1342 연중 제16주간 월(홀) - 갇힌 마음에서 탈피하여 제3의 길을 볼 줄 아는 dudol 2011.07.18 1675
1341 연중 제16주일(가해) - 농민주일(가라지와 밀처럼 볏모와 피도 구별하기가 쉽지 않다) dudol 2011.07.16 1926
1340 연중 제15주간 토(홀) - 해방의 은혜를 함께 나눔 dudol 2011.07.15 1725
1339 7월 15일 - 성 보나벤뚜라 주교 학자 기념일 dudol 2011.07.14 1777
1338 연중 제15주간 목(홀) - 영혼이 쉴 수 있어야 육신의 쉼도 dudol 2011.07.13 1790
1337 연중 제15주간 수(홀) - 신발을 벗고 실내에 머무는 한국인들의 신 체험 dudol 2011.07.13 2012
1336 연중 제13주간 목(홀) - 얼마나 기다린 선물이었나? dudol 2011.06.30 1783
1335 6월 29일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-인천교구 주교좌 성당 축성 기념일 dudol 2011.06.30 1971
1334 연중 제11주간 금(홀) - 겪은 고통을 자랑하는 사도 dudol 2011.06.17 1811
1333 연중 제11주간 목(홀) - 주님의 기도 dudol 2011.06.15 1648
1332 연중 제11주간 수(홀) - 마음 속 인색함을 넓히는 방법 dudol 2011.06.15 1959
1331 연중 제11주간 화(홀) - 넘치게 후하게 베푸시는 분 dudol 2011.06.15 170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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