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의 강론
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
1474 연중 제5주일(나해) - 이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것은? dudol 2012.02.04 2100
1473 연중 제3주간 금(짝) - 점점 커갈 수 있는 죄의 씨앗 dudol 2012.01.29 1725
1472 1월 26일 성 티모테오와 성 티토 주교 기념일 dudol 2012.01.26 1777
1471 1월 23일 - 음력 임진년 1월 1일(설날) - 우리를 임금처럼 받들어 주시는 분 dudol 2012.01.22 1613
1470 연중 제3주일(나해) - 가슴 두근거리게 하는 이를 그대는 만났는가? dudol 2012.01.21 1627
1469 연중 제2주간 토(짝) - 1월 21일 성녀 아녜스(사랑하는 이들의 눈길을 피하기 위해 죽음을 자청함) dudol 2012.01.20 1867
1468 연중 제2주간 금(짝) - '발을 가리운' 임금 dudol 2012.01.20 1633
1467 연중 제2주간 목(짝) - 위기에서보다 더 사람을 잃기 쉬운 때는 dudol 2012.01.19 1600
1466 연중 제2주간 수(짝) - 그리스도교 일치주간 시작일(다윗의 돌멩이 다섯 개) dudol 2012.01.17 1857
1465 연중 제2주간 화(짝) - 1월 17일(화) - 성 안토니오 아빠스 기념일 dudol 2012.01.17 1763
1464 연중 제2주간 월(짝) - 보좌 신부님들의 오고 가심에 dudol 2012.01.16 1690
1463 연중 제2주일(나해) - 주님의 소명은 이웃을 통해 다가오고 dudol 2012.01.14 1702
1462 주님 세례 축일 - 새로 태어남의 기쁨은 쉽게 전이됨 dudol 2012.01.11 1689
1461 주님공현대축일 - 빛을 찾아 나선 이들 dudol 2012.01.10 1949
1460 1월 첫 토요일 - 천주의 성모 마리아 신심미사(아빠! 아버지라 부를 수 있게 해 주신 분) dudol 2012.01.06 1934
1459 1월 7일(토) - 주님 공현 전 - 나의 짧은 안목으로 바치는 기도보다는 dudol 2012.01.06 1602
1458 1월 6일 주님 공현 전 금 - 어미새처럼 인간의 온갖 더러움을 씻어 주시는 분 dudol 2012.01.06 1645
1457 1월 5일 주님 공현 전 목 - 나자렛 촌에서 인물이 나올리가? dudol 2012.01.05 166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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